미국에 있는 친구가 왔을 때 해보낸 아기 원피스.
그 땐 갓난쟁이라 못입혀봤는데.. 막 돌 무렵이던 크리스마스에 입혀 찍어보낸 사진.
이쁘당 ㅋ
오빠랑 다르게 좀 펑퍼짐한 얼굴이긴 한데 크면 또 다르더라.
둘 다 맨발인 이유는 요기가 하와이이기 때문에 -_-;;;;
- 이런 클래식한 디자인이 내 취향임. 사실 전부 다 하얀색이 더 취향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게 100% 내 취향임.
다행히 애엄마 취향도 비슷해서 더욱 좋았다.
애기 옷 많이 만들어줬는데 사실 뭐 이쁘다 소리는 들어도 실제로 입은 걸 보거나 사진까지 받는 일은 별로 없다.
조그마하고 시접 처리도 신경 쓰여서 만들기 힘든 아이옷이지만 입은 걸 보니 보람차다. 고생한 보람이 있다.
비비안 이쁘구낭, 이쁘게 자라거라.
그 땐 갓난쟁이라 못입혀봤는데.. 막 돌 무렵이던 크리스마스에 입혀 찍어보낸 사진.
이쁘당 ㅋ
오빠랑 다르게 좀 펑퍼짐한 얼굴이긴 한데 크면 또 다르더라.
둘 다 맨발인 이유는 요기가 하와이이기 때문에 -_-;;;;

다행히 애엄마 취향도 비슷해서 더욱 좋았다.
애기 옷 많이 만들어줬는데 사실 뭐 이쁘다 소리는 들어도 실제로 입은 걸 보거나 사진까지 받는 일은 별로 없다.
조그마하고 시접 처리도 신경 쓰여서 만들기 힘든 아이옷이지만 입은 걸 보니 보람차다. 고생한 보람이 있다.
비비안 이쁘구낭, 이쁘게 자라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