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 거품 먹방 내가 사랑하는 개



일주일 내내 너무 추워서 산책도 못했고, 
(내가 너무 바쁘기도 했지만 ㅠ ) 


그나마 좀 날 풀렸다는 토요일 산책. 
(어제는 다른 일로 하루 종일 너무 바빴음) 


대기 중이신 위니 




그리고 먹방쑈의 서막이... 두두두두두두두두


크아.. 귀여워...


아 저기까지 내 혀가 안닿으려나????





목 진짜 길어짐 ㅋㅋㅋㅋㅋ









바빠서 일단 사진만 업로드하고 사라집니닷. 저녁에 다시 글 쓰께여 ㅠ 
(근데 말이 필요한가요. 먹방인데요 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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