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원피스 입고 ㅋ 산책 내가 사랑하는 개

비가 내린 길은... 좀 깨끗해졌을 거란 생각은 나만의 착각 ㅠ 
돌아오자마자 바로 목욕을 안할 수가 없었던 오늘의 산책.
내가 어지간해선 목욕 안시키려고 했는데.. 정말 너무 너무 심했음. 발이 완전히 껌정색 구정물로 범벅이 되어서 ㅠ 
오늘 비 진짜 마니 왔음 좋겠네 ㅠ 새로 만든 샘플옷도 짤탱이없이 세탁기행. 


아무튼,,,

오후부터 비 내린다고 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산책 나갔다.
공기도 훈훈하고 추축하고... 
오늘같은 날은 완전히 봄이다 싶은데... 



오늘같은 날은 봄맞이 열매개 
사철나무 열매가 비를 맞아서 빨갛게 익은 게 튀어나오고 있었다.



샘플 의상 전체샷 한장 정돈 있어야지? ㅋ 


옆면도 한장. 



등짝도 한장... ㅋㅋㅋㅋㅋㅋ



아아악 작작하고 간식 내놔욧!!!




냠냠 ㅋ 


오늘은 많은 양의 연어가 위니 뱃속으로 슝슝




바람을 가르며 ㅋㅋㅋㅋ 유모차를 타고 간식 가게로!
병원 바로 근처에 생긴 해피 팡팡에서 세봉지의 간식을 사고.. - 세봉지 사니까 이만원 훌쩍 넘는구나 ㅠ 
그래도 샘플 간식도 조금씩 얻고 좋았다.

마니마니 걸어서 다른 빵집도 가고...
과일채소 파는 데에서 채소도 이거저거...
청경채가 저렴해서 청경채를 사고, 파래도 사고.. 오이랑 또 뭐더라.. 암튼 그동안 못산 채소 막 샀음.
이렇게 비도 오고 하면 좀 채소 가격이 저렴해지려나.
며칠전 정말 조그만 오이 세계 묶어서 4천원 육박하는 가격.. 울 위니 오이 좋아하는데 ㅠ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오이를 샀었음. 
돌아오는 길은 발이 아파서 정말 힘들었지// ㅜ 
요즘 난 정말 늙는 느낌이 팍팍..
오십이 낼모레니까... 






마지막은 차도녀 컨셉으로.. 


여러분 안녕~!!





덧글

  • 나는나 2016/02/15 09:48 # 삭제

    포즈왕 위니네요.
  • cahier 2016/02/16 09:24 #

    에이 ㅋㅋㅋ 그런 건 아니구 그냥 앉아있으면 돌아가면서 찍어여 ㅋㅋㅋㅋ 그래도 잘 참아주는 건 이쁘고 용하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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