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산책 내가 사랑하는 개

산책 나갔다가 얼어붙는 줄 ㅠㅠ 

다섯시 넘어서 나갔는데... 갈 때는 룰루랄라 갔다가 돌아올 땐 얼어죽는 줄 알았다.



바람에 날리는 터럭 ㅋㅋ 





바림이 하두 불어서 귀도 마구 펄럭이구 (심지어 안빨아서 떡졌는데도)
위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ㅋㅋㅋ



우와 무슨 바람이 이리 불까. 
너무나 추워서 커피 사서 마시고 
위니는 오늘 병원 놀러갔다가 거하게 귀청소 당하고 ㅋㅋㅋ 그리고 다이어트하라는 명령이 ㅠㅠ 
그동안 간식 조금 더 먹이고 그랬던걸 반성 중. 그치만 너무너무 주고싶었다구여. 나두 다른 애들처럼 맛있는 거 마니 먹이고싶당 ㅠㅠ

옆에 간판 땜에 일케 한밤중 같아요...






아무튼 돌아오는 길에 거하게 쉬를 두판이나 했지만 그런다고 찐 살이 빠지진 않아. 위니. ㅠㅠ 
조만간 다시 가서 재보자꾸나. 





덧글

  • Shishioh 2016/03/12 15:02 #

    ...-_-);;; 걱정마세요 겨우내 벨라도 쪘더라고요..

    여름이면 빠...지겠지? 아마?
  • cahier 2016/03/12 16:40 #

    으아아아 저절로 빠지겠어요? 위니는 이제 근육량도ㅠ적어져서.. 아마 먹는 걸 줄여야할 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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