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산책과 등등 내가 사랑하는 개

날씨가 마니 포근해졌다.

안경 렌즈 교체하려다 통째로 새로 맞추고. 마트에서 장봐서 일부 배달 시키고.
시장 한바퀴 돌고.
딸기도 사고 고기도 사고.
마지막으로 들린 커피샵.
요긴 시장골목 옆구탱이 커피샵인데두 원두를 자체적으로 로스팅해서 커피가 마이뜸.





위니. 이제 카푸치노 밀크폼은 없당. ㅎㅎ 다이어트!!!!


#위니 #다이어트 선언 #나는아직도배가고프다




덧글

  • 명품추리닝 2016/03/13 18:00 #

    날씨가 풀려서 다행이에요. 위니의 즐거운 산책 사진을 앞으로 더 자주 보겠네요~
  • cahier 2016/03/14 13:10 #

    넵 앞으로는 좀 더 여유있게... 조금 늦은 오후에 나가도 되니까 좀 더 자주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ㅎ
    겨울동안은 제일 따뜻한 시간인 2-3시 정도에밖엔 못나갔거든요.
    이러다가 여름되면 새벽이나 늦은 밤에나 나갈 수 있게 되겠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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