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산책 - 바람이 봄이에요^^ 내가 사랑하는 개


늘 지나가는 길의 회양목 이파리가... 색이 달라졌어요.
물이 올라서 초록색이 이뻐졌어요!! 


바람은 불지만 그렇게 차지 않고...
'뭐랄까 이건 봄바람이야, 라는 느낌?
귀를 펄럭이며 공원으로~



공원은 마치 수많은 개들이 한꺼번에 몰려든 것처럼 강아지들이 잔뜩!!
아이들도 잔뜩!!!! 




강아지들이랑 인사 중




크다란 보더 콜리 아이랑도 인사하고
'


빠박이 말티즈 아이랑도 인사하고  
- 따뜻하게 입었네?



사진은 없지만 진짜 귀여운 아기 그레이트 피레니즈도 만나서 간식도 나눠먹고....



중간에 쉬면서  또 간식 먹고




와구와구 냠냠



위니의 동그랗고 귀여운 뒷통수




매화꽃도 조금은 피기 시작하고... 
날만 좋아지면 금새라도 여기저기 꽃이 필 거 같습니다.
그런 날들이에요.






덧글

  • Shishioh 2016/03/30 06:56 #

    보더콜리다-ㅁ-;;;;

    전통적인 까만 털 보더콜리도 이쁘군요;;

    저희 벨라는 레몬색이라.. 바둑이 소리 듣는데;;;
  • cahier 2016/03/31 08:45 #

    네에~~ 보더콜리들 공원에 종종 와요.
    특히 아침 일찍 산책하면 큰 아이들 무척 많이 보여요. 다들 순딩순딩해요^^
    일찍일찍 아침마다 주기적으로 산책하고 다른 애들 만나고 다니는 아이들 치고 성격 나쁜 애가 드물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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